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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
379104 순회투표 종료…'운명의 신'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세율 2019-06-25
379102 세법지식 없는 사람 안 뽑는다…9급 세무직 '회계·세법' 필수화.. 세율 2019-06-25
379101 [대전청]'창의인재'로 선발된 39명, 어떤 역할하나 세율 2019-06-25
379093 김현준 "세무조사 녹음권, 탈세자들 악용 소지 많아" 세율 2019-06-25
379091 홍남기 "수소전기차 개별소비세 감면 연장 검토" 세율 2019-06-25
379087 김현준 "업무용車 운행기록 작성, 中企 세무부담 요인" 세율 2019-06-25
379084 일자리 늘리면 세무조사 면제…당근책 효과 있었나 세율 2019-06-25
379083 인천찍고 강원까지... 김현준 "강원국세청 신설, 중장기 검토" 세율 2019-06-25
379080 김현준 "국세청법, 공감대 형성 중요…신중 검토해야" 세율 2019-06-25
379078 김현준 "비리 저지른 조직원 '무관용 원칙' 대응" 세율 2019-06-25
379070 '거짓' 기부금 영수증 남발하는 종교계 실태 세율 2019-06-25
379068 김현준 후보자가 선택한 '국세청장 덕목' 3가지 세율 2019-06-25
379060 9급 국세공무원 뼈 빠지게 '30년' 일해야 사무관된다 세율 2019-06-25
379055 성실신고확인 잘 하기는 커녕 탈세 조력한 세무사들 '징계' 세율 2019-06-25
379054 김현준 "과다징수한 종부세, 납세자 불편없게 환급" 세율 2019-06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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